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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앱 개발을 위한 7단계 (앱개발하려는 분 필독)
안녕하세요?
오늘은 실제로 앱을 만드는 구체적인 과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앱을 개발하시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희에게 문의 오는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앱개발은 주식회사 스마트이노베이션이 가장 잘하는 전문분야 중 하나입니다.
저희에게 문의 오는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앱개발은 주식회사 스마트이노베이션이 가장 잘하는 전문분야 중 하나입니다.
1단계 : 만들려는 앱의 목표 및 방향설정 후 기획서 작성 (매우 중요)
-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 보통은 앱 개발 부분에만 중점을 주지만 사실은 기본 계획을 토대로 한 기획서 작성이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앱 개발의 목표는 무엇이며, 수익모델은 어떻게 할 것이며, 타깃 고객층(메인 타킷 서브 타깃)을 설정하고, 앱이름 결정, 중점사항 및 프로세스 도출, 그리고 마케팅 STP전략(시장세분화, 표적시장선정, 포지셔닝)을 세우는 등 많은 고민과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을 통해서 개발하려는 앱을 기획하는 단계입니다.
- 철저하고 자세한 기획이 되지 않은 상태로 생각나는 대로 앱을 개발하게 되면 분명 엉성하고 어중간한 앱이 되어 성공보다 실패할 앱이 될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
2단계 : 기획서를 바탕으로 스토리보드 작성 및 앱 디자인
- 스토리보드 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정으로 건축으로 치면 설계도와 같습니다.
-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고민해 그려진 설계도로 집을 지으면 원하는 집이 지어질 수 있듯이
-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고민하고 브레인스토밍을 해서 작성된 스토리보드는 앱 개발의 성공 열쇠가 될 것입니다.
- 만약 제대로 된 설계도나 스토리보드가 없이 건축이나 개발을 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중간에 변경(수정)할 수밖에 없는데, 이렇게 되면 시간은 시간대로 더 소요되고 작업자(개발자)도 힘들어지고, 심한 경우 추가 비용을 들어갈 뿐만 아니라, 결과물도 처음에 예상했던 것보다 못할 가능성이 더 큰 편입니다.
- 제대로 된 스토리보드가 있으면 앱디자인도 빠르고 쉬워집니다.
3단계 : 개발을 위한 환경 준비 (서버셋팅, DB설계 등)
- 이 단계는 개발자가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하는 작업으로 서버가 있으면 서버 세팅과 더불어 DB를 설계하는 기본 단계입니다.
- 대부분의 앱은 서버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 단계에서 어떤 서버를 사용할지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 만약 대규모의 마케팅비용을 쏟아부어 단시간 내에 많은 고객을 유치할 가능성이 있는 앱의 경우는 처음부터 자체 서버를 구축한 후 진행하는 것이 좋지만
- 만약 일반적인 작은 규모의 앱이라면 처음부터 서버구매(혹은 임대)를 하게 되면 고정비용이 많이 들어가니(월 50~200만원), 이렇게 하지 마시고 처음에는 웹호스팅(월 2~3만원)으로 시작한 후 사용자가 늘어나면 그때 자체서버를 구축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저희가 많은 앱들을 개발하면서 본 결과, 처음부터 고정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자체 서버를 구축하지 말고 처음에는 저렴한 웹호스팅으로 시작하는 것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처음부터 고정비가 많이 들어가면 앱을 운영하면서 운영비가 부족하게 되면 오래 버티지 못하고 앱을 빨리 접어야 하는 경우가 있지만, 고정비가 적으면(월 2~3만원) 오래 버텨서 결국은 성공한 앱이 될 확률이 높아지거든요.
4단계 : 서버 및 앱 프로그래밍
- 스토리보드와 디자인이 준비되었고, 서버 세팅 등이 끝났으면 드디어 프로그래밍 단계입니다.
- 게임 엔진이나 앱 개발 툴 등의 간편한 개발 환경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는 일반 개발과 조금 다르게 명세서에 맞추어 소재를 배치해 가면 개발합니다.
- 스토리보드대로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발 도중에 스토리보드의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면 바로 수정해서 개발해 나가면 됩니다. 그러나 개발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프로세스를 갑자기 바꾸게 되면 문제가 심각해지니 이 부분을 조심해야 합니다.
5단계 : 테스트 진행 및 수정
- 프로그램이 완료되면 준비한 테스트용 기기(iPhone 및 Android)를 사용하거나 실제 스마트폰에 설치해서 앱을 사용하며 테스트를 하게 됩니다.
- 움직임이나 UI에 문제가 없는지, 스토리보드와 같이 개발되었는지를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하나하나 다 확인하며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 만약 버그가 발생했을 경우는 원인을 파악해서 수정하고, 테스트를 반복해 가면서 하나씩 해결해 나갑니다.
- 앱 개발에 있어서 에러나 버그는 피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차분히 검수를 반복해 가며 조금씩 제거해 나갑니다.
- 이 테스트 진행은 끈기를 필요로 하는 어려운 작업입니다만, 이 과정이 매우 중요하기에 철저하게 검수를 해야 합니다.
- 검수가 끝나면 드디어 개발 완료입니다.
- 이제 App Store나 Google Play 등에 앱을 출시하면 됩니다.
6단게 : 앱 출시
- 테스트에 문제가 없으면 iPhone 앱, Android 앱에 따라 출시 절차를 수행합니다.
-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의 계정이 있어야 등록할 수 있습니다.
- 플레이스토어는 구매 시 한 번만 비용을 지급하시면 됩니다. (약 30,000원)
- 앱스토어는 매년 갱신해야 합니다. 따라서 앱스토어 유지를 위해서는 매년 약 130,000원이 소요됩니다.
단체 및 법인명으로 구매하시려면 복잡하고 시간도 오래 소요되지만, 개인으로 구매 시는 간단합니다.
개발자와 카드 결제자의 이름과 주소가 다르면 승인이 늦어질 수 있으니 가능하면 개발자 카드로 결제해 주세요.
- 참고로 구글은 처음 한 번만 지불하면 되지만, 애플은 매년 130,000원씩 지불을 해야 앱이 유지됨으로 갱신 시기를 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만기일이 다가오면 애플에서 등록된 이메일로 갱신하라고 연락이 올 것입니다.
-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모든 중요 연락을 이메일을 통해서 진행함으로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로 계정을 만들어 주세요.
- 다음으로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 사용할 설명 문구 등도 준비해 주세요.
- 안드로이드앱은 구글플레이에 심사를 요청하면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3~5일 후에 출시가 되지만, 만약 거부 사유가 발생하면 수정해서 재심사해야 하는데, 이 경우는 추가로 2~3일이 더 소요됩니다.
- iOS앱은 앱스토어에 심사를 요청하면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2~3일 후에 출시가 되지만, 만약 거부 사유가 발생하면 수정해서 재심사해야 하는데, 이 경우는 추가로 2~3일이 더 소요됩니다.
7단계 : 마케팅 및 유지관리
- 무사히 심사를 통과하면 이제 앱이 출시되어 사용자들이 스토어에서 앱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앱 개발은 출시 후 끝이 아니라 운영도 중요합니다. 각종 리뷰에 대한 답글과 버그 보고를 해준 리뷰에는 감사의 인사를 해 주시고요.
- 이러한 피드백과 본인도 계속 앱을 사용하면서 모은 문제점들을 반영해서 지속해서 앱을 관리해 주는 것이 앱 개발만큼 중요합니다.
- 그리고 소프트웨어 버전이 상향되거나 새로운 스마트폰 출시로 기능이 작동하지 않으면 앱을 업그레이드해서 출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 앱 업그레이드는 iOS앱보다는 안드로이드앱이 자주 요구하는 편이며, 보안이슈도 안드로이드앱이 좀 더 자주 요구하는 편입니다.
- 즉, 앱이 출시된 후 애플의 iOS앱은 연간 사용료(약 130,000원)만 지불하면 특별히 신경쓸 일이 없는데, 문제는 안드로이드앱입니다.
- 안드로이드앱은 애플과 같이 연간 사용료는 없지만 수시로 앱을 업그레이드하라거나 보안이슈로 해결해야 한다는 이메일이 오기에 매우 피곤하고 골치 아픈 앱입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구글에서 하라는 대로 해야 앱에 삭제되지 않고, 최신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 이 귀찮게 하는 안드로이드앱 때문에 처음에 개발한 앱 개발업체의 연락처를 꼭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 경우 건건히 수고비를 지불하고 업그레이드를 요청하면 될 것입니다.
이상은 처음으로 앱을 개발하려는 분들께서 앱 개발비와 더불어 가장 궁금해하시는 앱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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